곰 창날 받듯 , 우둔하고 미련하여, 자기에게 해가 되는 일을 스스로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오늘의 영단어 - bed town : 베드타운, 주거도시(경제활동은 대도시에서)오늘의 영단어 - curl : 곱슬곱슬하게 하다, 뒤틀리다: 곱슬머리오늘의 영단어 - bereave : (생명, 희망등을)빼앗다, 앗아가다, 남기다사랑을 하고 있는 자는 타인의 충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compound : 복합단지, 부대주둔지, 합성물: 합성하다,타협하다 : 혼성의오늘의 영단어 - efficient : 효과적인, 효율적인섹스는 매우 개인적인 관계로 이루어지고, 매우 친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자기를 컨트롤할 수 없을 것 같은 경우에 있어서는 섹스를 행해서는 안 된다. -탈무드 비이소사(匪夷所思). 범상한 생각으로는 되지 않는다. 변해서 상식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는 말로 되었음. 이(夷)는 상(常)과 같음. -역경